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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6669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떨이라면 뭐든 허락하고 해줄 수 있는 딸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2월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이하 '선 넘은 패밀리) 22회에서는 지금껏 많은 국제결혼 부부를 지켜봐 온 안정환이 국제결혼에 대한 달라진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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