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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386190
스티븐 연, 셀린 송, 유태오(왼쪽부터) / 뉴스1DB, CJ ENM 제공(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한국 배우' 혹은 '한국 감독' '한국 영화인'의 범주가 확장되고 있다.
'한국 ○○'라 불리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한국 국적이 전제돼야 하겠으나, 최근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K-컬처'의 스펙트럼 안에서는 '한국 배우'의 범위도 그에 맞게 확장시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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