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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4&aid=0005156105
U+모바일 tv '브랜딩 인 성수동'의 주역 김호영이 드라마와 함께했던 순간들을 "꿈같았던 시간"으로 회상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브랜딩의 메카, 성수동을 배경으로 까칠한 마케팅 팀장 강나언(김지은 분)과 인턴 소은호(로몬 분)가 불의의 키스 후 영혼 체인지를 겪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브랜딩 인 성수동'에서 김호영은 모든 것이 완벽한 아트팀 팀장이지만 여사친 강나언의 사랑만은 받지 못하는 애틋한 순정남 '차정우'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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