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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9903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배우 백일섭이 어머니와 있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으며, 최근 행복해졌다고 고백해 눈물을 자아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배우 백일섭 부녀가 백일섭의 고향인 여수로 가족 여행을 떠났으며, 모교에 방문한 두 사람은 백일섭의 68년 전 생활기록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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