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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7&aid=0000382409
〈사진=넷플릭스〉 우여곡절 강한 캐릭터 만큼 영화도 빛을 본 작품이다.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을 통해 감독으로 정식 데뷔, 첫 연출작을 선보인 김희진 감독은 5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인터뷰에서 "송중기가 이 작품을 한 번 고사했다가 다시 출연을 결정했다고 했는데, 어떤 과정이 있었냐"는 질문에 "7년 전 쯤 한 번 고사를 하셨는데, 아마 스케줄 등 여러 요인이 있었겠지만 당시의 송중기 배우는 기완의 선택을 납득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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