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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5687
왼쪽부터 고윤, 윤유선, 지현우, 임수향, 차화연, 이일화[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지현우, 임수향과 ‘하나뿐인 내편’ 제작진이 KBS 주말드라마 구원투수로 나섰다.
3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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