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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721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한국계 셀린 송 감독이 아버지 영화 '넘버 3' 송능한 감독에게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감독 셀린 송의 인터뷰가 29일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그레타 리 분)과 해성(유태오)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끊어질 듯 이어져온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이틀간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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