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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1165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사진출처: 쇼박스] [사진출처: 쇼박스]신인 배우 김지안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 영화 ’파묘‘에서까지 연달아 활약하며 ’K-장르물‘의 떠오르는 루키에 등극했다.
22일 개봉한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영화로 개봉 7일 만에 초고속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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