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8&aid=0000063639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 이미지캡처‘과학수사대 스모킹 건’ 김희숙 팀장은 훼손된 지문을 채취하는데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범죄 토크 프로그램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은 최악의 연쇄 살인을 저지른 “당신 혹시 피해자야?”-‘유영철 연쇄살인사건’ 편으로 방송인 안현모,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법의학자 유성호, 범죄학연구소 김복준 연구위원, 前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 김희숙 팀장이 이야기를 나누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쳤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