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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1909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고려거란전쟁' 김동준이 방송 중 일었던 작품의 여러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0일 종영한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김한솔)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김동준 분)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최수종)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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