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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3382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명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의 급작스러운 비보 속에 그가 프로듀싱한 걸그룹 '트라이비'가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방송 활동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23일 티알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 비통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참담한 심정"이라며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이호양)가 2024년 2월 23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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