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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30676
블랙핑크/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YG엔터테인먼트(122870)가 지난해 소속 아티스트들과 전속 계약에 약400여억 원 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당 금액 중 상당액이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 재계약에 투입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지난 21일 공시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YG는 지난해 무형자산인 전속 계약금으로 411억8500만 원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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