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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584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장우와 고경표의 비주얼이 달라졌다.
이장우는 최근 점점 더 살이 붙은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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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장우와 고경표의 비주얼이 달라졌다.
이장우는 최근 점점 더 살이 붙은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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