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7273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치매 투병 중인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 엠마 헤밍이 남편의 69번째 생일을 감동적인 헌사와 함께 축하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이자 전직 모델인 엠마 헤밍(45)은 지난 화요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당신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를 사랑할 뿐"이라며 남편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