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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41475
[OSEN=김나연 기자] 유명인들의 이름을 사칭한 온라인 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사칭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 피해 근절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는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 범죄해결을 위한 모임'(이하 유사모)의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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