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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5806
송은이, 김미경 강사 / 마이데일리 DB, 소속사 제공[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최근 SNS를 중심으로 연예인이나 유명 투자 회사 대표를 사칭해 투자 노하우를 알려준다는, 이른바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김미경 강사, 방송인 송은이 등이 사칭 사기 범죄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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