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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6431
(사진=진재영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진재영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봄날 손잡고 하루 이만보 걷고 싶은 여친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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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재영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진재영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봄날 손잡고 하루 이만보 걷고 싶은 여친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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