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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4215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정준영을 끝으로 과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들이 모두 출소했다.
2016년 정준영은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과 버닝썬 전 MD 김 모씨, 회사원 권 모씨,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 모씨 등과 함께 여성들을 집단 성폭행하고 이를 불법 촬영해 승리 등이 포함된 단체 대화방에 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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