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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3&aid=0012441565
1000만 돌파 앞두고 기자들 만나 인터뷰"캐릭터만으로 속편 만드는 건 쉽지 않아""새로운 이야기가 찾아와야 가능할 듯"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이 '파묘' 속편이 만들지는 게 쉽지는 않다고 했다.
다만 가능성을 아예 닫아놓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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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돌파 앞두고 기자들 만나 인터뷰"캐릭터만으로 속편 만드는 건 쉽지 않아""새로운 이야기가 찾아와야 가능할 듯"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이 '파묘' 속편이 만들지는 게 쉽지는 않다고 했다.
다만 가능성을 아예 닫아놓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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