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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31703
배우 이범수, 이윤진(오른쪽)/뉴스1 ⓒ News1 DB(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남편을 향한 장문의 글을 남긴 후 아들 다을이의 소식을 모른다고 밝혔다.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을이는 어떻게 지내는지 전혀 아실 수 없으신 거예요? 세상에나 윤진님"이라는 한 누리꾼의 댓글에 "다을이 소식 아시는 분 있으면 DM(다이렉트 메시지) 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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