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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22528
그룹 오메가엑스 휘찬 ⓒ News1 권현진 기자(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의 강모 대표가 자신이 그룹 오메가엑스 멤버 휘찬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휘찬이 오히려 강압으로 폐쇄회로(CC)TV 속 행동을 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19일 오메가엑스의 현 소속사 아이피큐 측 관계자는 뉴스1에 휘찬이 강압적으로 추행과 같은 행동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온 것에 대해 "입장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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