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4714
[텐아시아=윤준호 기자] 'K-팝씬 청개구리' 영파씨(YOUNG POSSE)가 90년대 힙합 감성을 가요계에 제대로 소환했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20일 두 번째 EP 'XXL'(엑스엑스엘)을 발매한 가운데,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100(발매 30일 내)에서 60위를 기록하는 고무적인 성과를 얻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