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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8197
오승아가 오세영이 ‘가짜 손녀’라는 사실을 알았다.
20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기획 장재훈/제작 MBC C&I/극본 서현주/연출 이재진, 강태흠) 101회에서 윤보배(반효정 분)가 정다정(오승아 분), 왕요한(윤선우 분)에게 강세란(오세영 분)이 가짜 손녀라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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