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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3713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MC몽/사진=헤럴드POP DB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코인 상장 뒷돈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골퍼 안성현 사건과 관련 법원으로부터 3차례 증인소환장을 송달받았지만 이를 거부했다.
28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전날 진행된 '코인 상장 뒷돈' 사건 공판에서 MC몽에 대해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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