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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2275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개봉 7일째 3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일본 개봉을 논의 중이다.
‘파묘’ 측은 28일 이데일리에 “‘파묘’가 일본 현지 배급사 가도카와 케이 플러스(KADOKAWA K+) 배급을 통해 현지 개봉을 준비 중”이라며 “배급사가 확정된 것 외에는 정해진 게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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