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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1036018
사진 | 길스토리이엔티[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김경욱은 지금까지 했었던 진지한 악역과는 달리 코믹스러움이 가미된 악역이었어요.
배우로서 터닝 포인트이자 제 기존 이미지를 아는 시청자분들께 새롭게 다가오는 작품이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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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길스토리이엔티[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김경욱은 지금까지 했었던 진지한 악역과는 달리 코믹스러움이 가미된 악역이었어요.
배우로서 터닝 포인트이자 제 기존 이미지를 아는 시청자분들께 새롭게 다가오는 작품이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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