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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9&aid=0005264864
‘환상연가’ 사진|KBS방송화면 캡처‘환상연가’ 박지훈 홍예지의 해피 엔딩을 완성하며 막을 내렸으나, 시청률에서는 씁쓸한 종영을 맞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연출 이정섭) 최종회에서는 내면의 상처를 이겨내고 진정한 왕이 된 사조 현(박지훈 분)과 연월(홍예지 분)의 사랑이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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