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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82&aid=0001108432
‘한국영화 기대작’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과 배우 최민식쟁쟁한 무속인들 조언 받고 촬영기독교 신자이지만 무속인과 친분불편한 시선 있어도 신경 안 써요최민식 선배 ‘신인 같은 열정’ 존경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은 “기독교인이지만 무속신앙 소재를 풀어내기 위해 쟁쟁한 무속인들의 조언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쇼박스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최민식(61)과 ‘오컬트의 귀재’라고 불리는 장재현(43) 감독이 22일 개봉한 ‘파묘’로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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