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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86647
"이렇게 크게 사랑 주실 줄이야…표현 못할 감사함""오랜 무명 버틸 수 있던 이유? 잘 될 것이라 믿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파묘’의 신스틸러로 떠오른 배우 김재철이 영화의 흥행을 지켜본 소감과 평소 팬이었던 장재현 감독의 세계에 일원으로 함께한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
김재철은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의 흥행을 기념해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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