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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7215
MBN 제공[OSEN=장우영 기자] ‘더 와일드’ 추성훈-진구-배정남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시 라이더’로 변신, 상남자 매력을 제대로 발산한다.
최종회를 하루 앞둔 MBN ‘더 와일드(THE WILD)’는 추성훈-진구-배정남, 세 명의 ‘와일더’들이 국내 최초로 직접 계획을 짜 캐나다 국립공원 탐험에 나서는 ‘본격 DIY 어드벤처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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