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4531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이아름이 전 남편을 향한 폭로에 이어 의미심장한 글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아름은 자신의 SNS에 "Anyone who commits a crime must be punished in some way(죄를 저지른 사람은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한다)"라고 적으며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한다"라는 니체의 명언을 게재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