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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5&aid=0000007692
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감독 /사진=CJ ENM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봉준호 감독 '기생충'에 이어 미국 오스카상(아카데미) 수상을 노리며 K-영화 열풍에 힘을 보탰다.
6일 개봉하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는 오스카상 4관왕 '기생충'을 배출한 한국의 메이저 투자배급사 CJ ENM이 브래드 피트의 A24와 공동으로 투자배급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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