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4211
사진=BH엔터테인먼트[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고은(33)이 대배우 최민식(62)을 향해 "'파묘' 팀의 히딩크다"고 말했다.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장재현 감독, 쇼박스·파인타운 프로덕션 제작)에서 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을 연기한 김고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땅을 찾는 풍수사 상덕 역의 최민식, 예를 갖추는 장의사 영근 역의 유해진,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 역의 이도현 등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