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3904
사진=쇼박스[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장재현(43) 감독이 "'건국전쟁' 감독 논란부터 중국 도둑시청까지,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재현 감독이 21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쇼박스·파인타운 프로덕션 제작) 개봉 이후 영화를 둘러싼 관심과 이슈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전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