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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5223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가 흥미진진한 추리 에피소드와 함께 시청률이 폭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재벌X형사' 7화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강하서 강력 1팀 이강현(박지현),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이 유명 IT 기업가의 사망에 얽힌 기묘한 미스터리와 마주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시청자들의 추리욕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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