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2186
사진 제공=KBS Joy[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 유흥을 즐긴 철 없는 20대 사연자의 씀씀이에 경고 메시지를 남긴다.
1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59회에는 2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유흥으로 큰 빚을 지며 개인회생 단계까지 맞이한 사연자가 고민 상담을 위해 보살집을 찾는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