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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9&aid=0002810080
위태로운 ‘역사저널 그날’·‘세상에 이런 일이’김창완, ‘아침창’ 마지막 녹화서 눈물[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11년 역사의 KBS ‘역사저널 그날’과 26년을 이어 온 SBS ‘세상에 이런 일이’가 폐지와 재정비 사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두 프로그램 모두 “경쟁력을 갖춰 다시 돌아온다”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긴 역사의 교양프로그램마저 아슬아슬해진 현 상황에 씁쓸함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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