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1405
사진 = SSQ엔터테인먼트 제공[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우아와 다이몬의 소속사 SSQ 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에 칼을 빼들었다.
9일 SSQ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확인했다"며 "최근까지 커뮤니티 및 소통 플랫폼 등에서 아티스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글을 작성한 이들에 대해 제재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