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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3216874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여동생(왼쪽부터 소현, 혜민) /사진=이동훈"돈은 우리가 벌테니 너희는 하고 싶은 거 다 해!"이보다 더 든든한 지원군이 있을까.
어쿠스틱 여성 듀오 여동생(YDS)이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HO ENT)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빅마마 이영현으로부터 진심 어린 뜨거운 응원을 받고 전격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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