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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478825
▲ 신혜성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신화 신혜성(정필교, 45)이 두 번째 음주운전 항소심에 참석한 가운데, 변호인이 "공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중형을 받는 건 가혹하다"라고 호소하고 나서 여론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신혜성은 15일 서울동부지법 제3형사부에서 열린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측정 거부,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 첫 항소심 공판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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