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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16614
사진제공=오드엔터테인먼트(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슈퍼주니어-D&E(동해, 은혁) 측이 신곡 '지지배'(GGB)의 제목 논란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모두 취소했다.
16일 슈퍼주니어-D&E의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당사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지지배'에 관한 이슈와 의견을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내부적으로 화의를 가졌다"라며 "아티스트 및 내부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발매 후 예정되어 있던 음악방송 활동을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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