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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68&aid=0001035273
서경덕 교수(왼쪽), 송혜교.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여성 최초의 의병장 윤희순 알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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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왼쪽), 송혜교.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삼일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여성 최초의 의병장 윤희순 알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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