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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6768
사진 제공=TV CHOSUN ‘나의 해피엔드’[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나라와 소이현이 같은 공항에서 180도 다른 텐션을 드러낸 ‘급랭급열 온도차 현장’으로 긴장을 더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극본 백선희/연출 조수원/제작 스토리바인픽쳐스, 하이그라운드, 아이엔컬쳐)는 ‘진실이라 믿었던 것들이 깨진 뒤, 남은 것은 불행이었다’ 진정한 나의 행복을 되찾기 위해 외면해왔던 ‘나’를 마주하는 한 여자의 처절한 분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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