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3221174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그룹 빅스 레오 /사진=스타뉴스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본명 정택운)이 중고 거래로 인한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15일 레오는 "안전거래 사기 당했다"며 "글러브를 사려고 했는데, 판매자가 수수료 안 냈다고 다시 수수료까지 돈 보내래서 보냈더니 부결 났다고 150 만원을 더 보내달라더라.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