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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44&aid=0000945026
STUDIO X+U배우 이광희가 김지은과 로몬 그리고 양혜지 사이에 피어난 갈등을 더욱 활활 타오르게 만들 키포인트로 나설 것을 예고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 11화에서 세계그룹 재벌 3세 황재하 실장으로 강렬하게 첫 등장했던 이광희는 12화에서 익살스러우면서도 긴장감을 불어넣는 신스틸러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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