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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7639
플레이브 예준(사진=블래스트)[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 예준이 성대결절 초기 진단을 받아 활동을 최소화한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21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월 17일 예준의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을 조정해 최대한 휴식 시간을 확보했으나, 꾸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목 상태가 악화돼 최근 성대결절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예준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고,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당분간 플레이브 라이브 방송이나 기타 일정에 예준의 활동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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