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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8&aid=0003221074
[스타뉴스 | 서울동부지법=윤성열 기자] 만취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그룹 신화 신혜성(본명 정필교)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후 이튿날 만취 상태로 송파구 탄천2교까지 13k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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