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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5633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 프로듀서가 아동포르노 관련 범죄를 저질러 체포됐다.
지난 21일 일본 언론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감독 신카이 마코토) 등에서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 제작사 사장 이토 고이치로(伊藤耕一?, 52)가 아동 성매매 및 아동 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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