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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5059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제공[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주헌이 명망 높은 내의원 수장이자 조선 최고 순정남 최상록 역으로 변신한다.
오는 4월 13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 제작 스튜디오 지담, 초록뱀미디어, (주)슈퍼북)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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