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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5797
MBC ‘구해줘! 홈즈’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김대호가 얼짱만 근무하던 카페에서 알바를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3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245회에서는 20년간 국제 NGO에서 해외 봉사를 해오다 서울 정착을 결심한 1인 가구를 위해 장동민, 케이윌, 엄지윤이 발품을 팔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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